싸이하다가 무너지고나서 블로그는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싸이를 하든 텍큐를 하든 주어진 틀안에서 뭔가를 하는 건데.

싸이든 텍큐든 그게 그거 아닌가.

사람이 잠을 깨고 세상과 마딱뜨리면서 뭔가를 한다는 거지.

모든게 다 가튼거 같다.

테큐도 이만 접어야할 같다.

텍큐없는 허무함 속에서 견딜 수 있어야 한다.

텍큐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다.

모두 안녕.

방문자 0을 향하여 가자.

 

 

꿈의 직업

내 말 좀 들어줘 | 2009/03/09 18:57 | 기쁨

나는 꿈을 자주 꿉니다.

밤 늦게 인터넷을 하기 때문에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아서 잠을 자서 잠을 잘 못자는 것 같은데 좀 고치려고요.

어제는 어떤 큰 강인지 바다인지 잠수함인가 배인가 구분은 잘 안 되지만 어떤 할아버지가 하시던 일을 제가 아르바이트 비슷하게 맡아달라고 해서 맡게 되었죠.

그런데 그냥 이렇게 봐서는 별거 아닌 싶지만 보수가 액수가 엄청났더랬습니다.

해야 하는 일은 할아버지 대신 그 일을 맡을 적임자가 나타날 때까지 잠깐 몇달정도 혹은 내가 맡아서 계속하게 될지도 몰랐지만 잠수정 비슷한 그걸 타고 그 지역을 혼자 관리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거의 횡재한 느낌으로 일을 하게 되었던 거죠.

그래서 막 연습삼아 하루밤 정도 잠수정겸 배에서 혼자 지내고 막 들떠있었고, 꿈을 산만하게 꾸다보니 또 다른 어느 지역에서는 이런 배들과 직업인들이 배틀 경기도 하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잠을 깼습니다.

뉴질랜드인가 호주인가 거기서 하는 꿈의 직업과는 또 다르지만 액수가 만만찮으니 괜찮았는데 말입니다.

오늘부터는 1시간 정도만 컴퓨터를 하고 11시~12시정도에 자야겠습니다.

태그 : 꿈의 직업

몇일 전에 텍큐 방문자 추적기라고 거창하게 제목을 달았었는데 이거의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성능이 어느정도냐...

이 블로그로 넘어올 검색했던 검색사이트와 검색어를 통계를 내어서 1~10위 정도까지 보여주고요.

블로그로 넘어오기 직전 사이트의 주소가 기록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나마 기록되는 게 하루에 10~20개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이상의 방문자의 기록은 남지 않으니까 누가 왔었는지는 모른다는 게 맞겠져.

그냥 하루 푹 쉬면서 찜찜하길래 적습니다.

놀라서 텍큐오기 겁났던 분들,,, 저의 고의적인 실수입니다. ㅎ

텍큐에 대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비와 당신

오늘은... | 2009/03/05 23:18 | 기쁨

보통때는 위엄을 자랑하던 고층빌딩들도

어두운 밤비속에 희미하게 스쳐 지나간다.

 

밤의 정막과 어둠을 더 무겁게 만드는 비는

내 머리위에 떨어지고

내 눈가에 떨어지고

입술을 타고 가슴 속에 퍼진다.

 

아스라이 비켜난 소행성에 놀라 눈물 흘리는 하늘을

걸으며 바라보며 마신다.

 

하루내내 잔잔하던 마음이

내리는 비와 하나가 되어 희미한 세상속에서 오히려 또렷해진다.

 

밤은 깊어 빗소리는 더욱 장엄해지는데

내 마ㅡ음은 잠들 줄을 모른다.

태그 : 비와 당신

전쟁과 사랑

난 이렇게 생각해 | 2009/03/04 23:33 | 기쁨

전쟁은 남자 사랑은 여자다.

혹시 사랑하는 남자를 본다거나 전쟁하는 여자를 본다면 불쌍히 여기면서 바라봐주세요.

그런 사람들은 돌연변이, 낙오자니까요.

후우...방문자 수를 줄이는 방법은 정녕 없는건가요?

훔...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오늘도 무사히 돌아와서 기쁘고 내일도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빌 뿐입니다.

태그 : 사랑,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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